🍋 “좋은 성분도, 못 들어가면 출입금지입니다.😅” 비타민C가 좋은 건 다들 아시죠? ✔️ 주름 ✔️ 탄력 ✔️ 톤업 ✔️ 피부 재생. 그런데 바르는 걸로 끝내면 조금 아까워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씁니다👇 ① 비타민C 세럼 바르고 ② 오로라더마샷으로 5분 전달하고 ③ 보습제로 마무리! 끝.😊 좋은 성분 + 좋은 전달 = 결과가 달라지는 피부 루틴✨
[피치약사 인스타그램]

에센스 · 세럼 · 앰플 · 크림 · 로션 · 마스크팩까지
“바늘 없는 주사” 오로라더마샷
※ ‘주사’는 유효 성분을 피부 속까지 전달하는 방식을 비유한 표현이며, 본 제품은 의료기기가 아닌 가정용 미용기기입니다.
화장품 단독 사용 대비 개선율을, 시중 A사 부스터 제품과 항목별로 비교했습니다.
※ 화장품 단독 사용 대비 개선율. 오로라더마샷은 P&K피부임상센터, 비교 제품은 해당 사 공개 임상 자료 기준이며 시험 조건이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성분도 표면에서 겉돌면 0입니다. 그리고 그 성분은 이미 당신이 쓰던 기초 화장품 안에 있습니다. 남은 문제는 단 하나, 피부가 순순히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성분이 나빠서가 아닙니다.
‘들어가지 못해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겁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넣을 수 있을까요?
EP(Electroporation, 전기천공)는 전기로 피부에 전극 자극을 주어 자기장을 만들고, 그 자기장이 이온을 한곳으로 끌어당겨 모읍니다. 그렇게 생긴 통로로 성분이 세포까지 도달합니다.

드디어 길이 열렸습니다.
그런데 왜, 아직 충분하지 않을까요?
기존 EP는 통로를 뚫어도 곧 닫힙니다. 그런데 흡수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통로가 그 시간을 버텨 열려 있어야 성분이 실제로 세포 안까지 스며듭니다. 순간적으로 뚫는 것만으로는 부족한 이유입니다.
그렇다면 이 통로를,
어떻게 열어 둘 수 있을까요?
산에 굴을 뚫고 바로 콘크리트로 천장을 고정해 무너지지 않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흡수에 필요한 시간 동안 성분이 끊이지 않고 세포 안으로 들어갑니다.

통로를 뚫기만 한 경우와, 열어 유지한 경우의 차이입니다.
※ 본 수치는 자사 의뢰로 진행된 제3 시험기관(P&K·바이오) 시험 결과이며,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고 모든 사용자에게 동일하게 나타나지 않습니다.
더 잘 발라주는 기계가 아닙니다. 지금 사용 중인 화장품, 그대로 사용하세요. 에센스·세럼·앰플·크림·로션·마스크팩까지, 피부가 밀어내던 유효 성분을 바늘 없이 피부 가장 깊은 곳까지 밀어 넣는 디바이스입니다. 그제야 피부 광채 케어가 시작됩니다.

오로라더마샷은 전용 소모품 없이, 지금 쓰는 기초 화장품 그대로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각질이 밀어내던 유효 성분을, 순간적으로 열린 미세 통로로 피부 속 깊이 넣어주는 원리입니다.
※ 임상 시험 결과이며, 사용 환경·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LED 색상과 기술 조합이 코스마다 다르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오늘 필요한 코스를 고르기만 하면 기기가 시간과 강도를 안내합니다.

진정 · 보습

윤곽 관리 · 탄력

모공 집중 케어

광채 · 톤업
※ 수치는 시험 항목·측정 방식이 코스마다 다릅니다. THERAPY+ · GLOW UP은 1회 사용 직후 변화율, V-LIFT · PORE SHOT은 4주 사용 후 화장품 단독 사용 대비 개선율입니다.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REAL REVIEWS

🍋 “좋은 성분도, 못 들어가면 출입금지입니다.😅” 비타민C가 좋은 건 다들 아시죠? ✔️ 주름 ✔️ 탄력 ✔️ 톤업 ✔️ 피부 재생. 그런데 바르는 걸로 끝내면 조금 아까워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씁니다👇 ① 비타민C 세럼 바르고 ② 오로라더마샷으로 5분 전달하고 ③ 보습제로 마무리! 끝.😊 좋은 성분 + 좋은 전달 = 결과가 달라지는 피부 루틴✨
[피치약사 인스타그램]퇴근 후 세안하고 늘 쓰던 앰플을 바른 다음, 코랑 볼 위주로 PORE SHOT을 밀어주는 게 요즘 저녁 루틴이 됐어요. 지성이라 저녁만 되면 번들거렸는데 3주쯤 꾸준히 하니 결이 좀 정돈되는 느낌이라 만족해요. 피부에 닿아야 작동하는 접촉 센서라 안심되고, 음성 안내만 따라가면 돼서 어렵지 않았습니다.
손에 딱 잡히는 크기라 세면대 앞에서 한 손으로 쓰기 편하고, LCD에 모드가 떠서 지금 뭘 하는지 바로 보여요. 저는 세럼을 먼저 흡수시키고 나서 V-LIFT를 돌리는데, 흡수가 잘 되는 느낌이라 아침 화장이 조금 더 매끈하게 얹히는 것 같아요. 피부에 안 닿으면 안 켜지는 접촉 센서도 세심하네요.
주중엔 PORE SHOT으로 모공을 관리하고 주말 아침엔 가끔 GLOW UP으로 바꿔 쓰는데, 제 경우엔 다음 날 화장할 때 톤이 좀 맑아 보이는 느낌이라 기분이 좋아요. LCD에 지금 모드가 딱 떠서 뭘 쓰는지 헷갈리지 않는 것도 마음에 들어요.
환절기마다 볼이 붉고 예민해지는 편이라 자기 전에 THERAPY+로 진정 루틴을 도는 게 습관이 됐어요. 원래 바르던 수분크림 위에 얹어 쓰는데, 제 경우엔 붉은기가 덜한 느낌이라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 LED랑 진동으로 단계가 넘어가는 걸 알려줘서 딴생각하다가도 놓치지 않는 점이 좋네요.
코 옆이랑 볼 모공이 신경 쓰여 요즘은 PORE SHOT 위주로 쓰는 중이에요. 저가 토너-세럼 조합만으로도 흡수가 잘 되는 느낌이라 부담이 없고요. 충전을 깜빡한 날엔 못 쓰는 게 살짝 아쉽지만, 결이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좋아 계속 쓸 것 같아요.
코 주변 모공이 늘 신경 쓰여 PORE SHOT 위주로 2주 정도 써봤어요. 전용 젤 없이 쓰던 저렴한 앰플을 그대로 올려 쓰는데, 뭘 더 사라는 강요가 없어 부담이 없더라고요. 결이 정돈되는 느낌이라 아침 세수할 때 촉감이 제 경우엔 좀 달라진 것 같아요.
웨딩 준비하면서 반신반의로 시작했는데 3주 정도 GLOW UP만 꾸준히 돌렸더니 톤이 조금 맑아 보이는 것 같아요. 음성 안내가 다음 단계를 알려줘서 딴짓하다가도 루틴을 놓칠 일이 없고, 접촉 센서 덕에 대충 갖다 대도 인식이 잘 되더라고요. 리프팅됐다 같은 건 잘 모르겠지만, 제 경우엔 혈색이 도는 느낌이 좋아서 계속 쓰는 중이에요.
아침에 늘 쓰던 비타민 세럼을 바른 다음 GLOW UP으로 5분 정도 밀어주고 출근하는 게 요즘 루틴이에요. 화장을 올렸을 때 겉도는 느낌이 덜하고 톤이 좀 맑아 보이는 것 같아서, 바쁜 아침에도 이건 챙기게 되네요.
평일엔 시간이 안 나서 주말에 몰아 PORE SHOT으로 코랑 볼 모공을 집중해서 밀어줘요. 전용 젤 없이 쓰던 앰플 그대로 얹어 쓸 수 있어 편하고, 소모품 걱정이 없으니 부담도 덜해요. 한 손에 쏙 들어와서 소파에서 아이 영상 틀어놓고도 할 수 있어요.
디바이스 하나, 이게 전부입니다.

전용 젤도, 정해진 세럼도 필요 없습니다.
지금 쓰는 기초 화장품 그대로, 추가 구매 없이 시작하세요.
디바이스 하나면,
올여름 준비가 한 번에 끝납니다.

바늘 없이 피부 속까지, 59만 원 디바이스를, 298,000원 특가로.
※ 여름 한정 특가.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