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여름, 경고
바르는 비타민 C와 피부 세럼을
피부 속까지 직접 밀어 넣어주는 단 하나의 기술.
— 오로라
제품 소개 영상
기미, 잡티, 칙칙함, 무너진 탄력 — 자외선은 피부에 흔적을 새깁니다.

막는 것도 중요하지만 —
이미 지친 피부를 ‘되돌리는 것’이 진짜입니다.
※ 노화 관련 수치는 일반적으로 인용되는 추정치이며, 개인·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단순히 톤만 밝히는 성분이 아닙니다. 항산화의 최강자이자, 자외선에 지친 피부를 재생·회복으로 이끄는 핵심입니다.

핵심은 ‘방어’가 아니라 ‘회복’입니다.
그 회복을 시작하는 성분이 비타민 C입니다.
순수 비타민 C는 공기·물·햇빛에 닿으면 몇 시간 만에 산화(갈변)되어 효과를 잃습니다.
강산성(pH 3.5 이하)으로 만들다 보니 민감 피부엔 따가움·붉어짐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각질층은 기름막, 비타민 C는 물에만 녹는 성분. 서로 밀어내 진피층까지 못 가고 표면에서 겉돌다 날아갑니다.

비타민 C가 나빠서가 아닙니다.
‘들어가지 못해서’ 회복이 일어나지 않는 겁니다.
더 잘 발라주는 기계가 아닙니다. 피부가 밀어내던 전용 비타민 C와 세럼을, 피부 가장 깊은 곳까지 밀어 넣는 디바이스입니다. 그제서야 피부 재생·회복이 시작됩니다.





그것도 디바이스만이 아닙니다.

디바이스 + 바르는 비타민 C + 세럼, 이거 하나면
올여름 피부 관리 준비, 완전히 끝납니다.
선크림으로 막고, 오로라로 되살리고 — 휴가 용품 준비 끝.

59만 원 디바이스를, 단돈 29만 원 풀패키지로.
※ 여름 한정 특가 —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